서산시 기업애로 클린추진단, 빛나는 발품행정 ‘기업 신뢰 제고’
- 기업방문 65회, 애로사항 43건 접수해 29건 처리 -
 
주은혜

  서산시는 올해 운영한 ‘기업애로사항 Clean 추진단’이 6월 20일 발품행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성큼 다가선다고 밝혔다.

 

▲ ㈜듀링 방문 모습,     © 서산뉴스

 

  시는 기업애로사항 Clean 추진단은 올 상반기 65개 기업을 직접 방문해 43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했으며 29건을 처리했다.

 

  추진단은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온오프라인 소통 창구를 개설하고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한다.

 

  시는 기업 현장에서 건의된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건의한 날 관련 부서와 협의하고 즉시 기업에 통보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기업의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이완섭 서산시장은 현재까지 15개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져 생생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주요 해결 사항은 대산공장 밀집 지역 내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도로포장과 인더스밸리 내 태양광 설치를 위한 관리기본계획 변경, 인더스밸리 내 주차장 진출입로 개설 등으로 기업환경 향상부터 제도 개선까지 다양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기업이 잘되는 것은 곧 시가 발전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고 해뜨는 서산과 기업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580여 개 기업이 상주하는 도내 3위 규모의 경제도시로 하반기에도 추진단을 운영해 ‘기업하기 좋은 서산’으로 앞서 나갈 방침이다.

 

  한편 기업의 애로사항은 서산시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041-660-2354)에 전화 또는 방문 시 우선적으로 해소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 사진 설명 :  이완섭 서산시장이 2월 27일 마성산업㈜을 방문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3월 11일 ㈜케이씨아이를 방문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5월 28일 동해금속㈜ 서산공장을 방문했다.

 


기사입력: 2024/06/20 [21:17]  최종편집: ⓒ 서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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